광안리 해수욕장 플로깅 캠페인은 바보클럽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마약퇴치본부에서 대표님이 나와 마약의 문제성과 심각성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다시한번 마약근절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해 깨달았습니다.
캠페인을 하는 날이 비오는 날이었는데도, 100명이 넘는 인원이 있었고,
특히 가족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보고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광안리 해수욕장에 쓰레기를 줍고 다니면서, 뿌듯함과 성취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마약근절을 위한 플로깅 캠페인이 또 진행된다면 참여하고 싶습니다!
